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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Artists - 붉은악마 5집 We Are The Reds (Red Devils - Vol.5 We Are The R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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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Artists - 붉은악마 5집 We Are The Reds (Red Devils - Vol.5 We Are The Reds) 

Album Artist(s)
Various Artists
Album Type
Full-Length
Release Date
2014.03.12
Genre
Dance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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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list

01. 투혼가 (Fighting Spirit) - Ailee (에일리)
02. 외쳐라! 대한민국 (We Are The Reds) - Ki Pop (키팝) & Yoon Hyung Bin (윤형빈) & Seo Do Won (서두원)   
03. 승리를 위하여 2014 (For Victory 2014)Trans Fixion (트랜스픽션) & Minah (민아) [Girl's Day]
04. 달리자! 내 친구야 (Let's Run! My Friend) - DickPunks (딕펑스)
05. 그대, 승리의 날개를 펼쳐라 (Spread Your Wings Of Victory) - AOA (에이오에이)
06. Always Reds - Jung Joon Young (정준영) & Soul Dive (소울 다이브)
07. Go Reds Go - Tiny-G (타이니지)
08. Go All - Broken Valentine (브로큰 발렌타인)
09. 내일로Jump (Jump To Tomorrow) (Cheering Song Edition) - Romantic Punch (로맨틱 펀치)


Album Review
2014 브라질 월드컵 붉은악마5집 응원 앨범 'We are the reds'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서포터스인 '붉은악마'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고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5번째 응원 앨범 'We are the reds'를 3월12일 정오에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2010년 이후 4년만에 발매되는 이번 ‘붉은악마 응원 앨범의 특징은 전작들과는 달리 현장에서 부르기 위한 응원가를 넘어서 언제 어디서나 온 국민들이 쉽게 듣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포함됐다는 점이다.

이번 응원가 앨범은 에일리, 딕펑스, AOA, 정준영&소울다이브, 트랜스픽션&걸스데이 민아, 타이니지, Keepop&윤형빈&서두원, 브로큰발렌타인, 로맨틱펀치까지 9팀의 가수가 부른 총 9곡의 창작 응원가로 구성되어 있다.

월드컵에 대한 국민적 참여와 응원의 열기를 하나로 모아 2014브라질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의 투혼과 선전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은 이번 응원가들은 6월 브라질 현지 경기장과 전국에서 열리는 거리응원전 현장에서 울려 퍼질 전망이다.

이번 앨범을 살펴보면 명품 가창력이 돋보이는 여성 솔로가수 에일리의 '투혼가', 요즘 한창 인기몰이중인 걸그룹 AOA의 '그대 승리의 날개를 펼쳐라', 그리고 드라마 응답하라1994에서 윤진역으로 인기를 얻었던 도희가 소속된 그룹 타이니지가 ‘Go Reds go를 불렀다.

또한, 인기밴드 딕펑스의 '달리자 내친구야', 홍대 실력파 락그룹 브로큰발렌타인의 'Go All', 인디계의 스타밴드 로맨틱펀치의 '내일로 Jump'가 앨범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가수들끼리의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데 먼저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락그룹 트랜스픽션과 함께 ‘승리를 위하여를 불렀으며, 2014년 붉은악마의 슬로건인'We are the Reds'를 응원가로 만든 Keepop은 개그맨 윤형빈, 로드 FC 격투기 선수 서두원과 함께 불렀고, 그리고 정준영과 소울다이브가 ‘Always Reds로 환상의 호흡을 맞췄다.

이렇듯 이번 응원가의 특징은 걸그룹에서 인디밴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이 어우러진 짜임새 있는 앨범이라 말할 수 있다.2002년 '오, 필승 코리아', 2004년 'Reds go together', 2006년 'The Shouts of Reds(승리의 함성)'에 이어 이번 2014년 붉은악마의 'We are the reds' 앨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응원가로 월드컵 응원의 현장에서 널리 불리워질 것이며, 단순히 일회성 앨범이 아닌‘붉은악마의 전통을 잇는 수준 높은 응원 앨범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이번 앨범은 붉은악마가 직접 기획.제작하고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사인 kt가 후원하였다.

Various Artists - 이웃집 꽃미남 Special Edition (Flower Boy Next Door OST Special Edition)

Flower Boy Next Door released it's full compilation OST Special Edition featuring various artists of the drama actors themselves such as Park Shin Hye, Yoon Si Yoon, Kim Seul Gi and Go Kyung Pyo and also other notable indie pop singers J Rabbit, Romantic Punch, Lee Jung and Son Ho Young. To download this full album, choose any of the download links available below.


Various Artists - 이웃집 꽃미남 Special Edition (Flower Boy Next Door OST Special Edition)

Song Artist
Various Artists
Album Type
Compilation
Release Date
2013.03.08
Genre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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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list


01. 이웃집꽃미남 (Title)  
02. 레디메리Go! (Ready-Merry-Go!) 로맨틱 펀치
03. Talkin’ bout love 제이레빗
04. 너였으면 좋겠어 이정
05. 새까맣게 박신혜
06. 사귀고 싶어 윤시윤
07. 그날의 기억들  
08. 너 땜에 잠이 깨 김슬기
09. 나를 좀 봐봐 손호영
10. 새까맣게 (Acoustic Ver.) 박신혜
11. 너였으면 좋겠어 (Inst.)  
12. Talkin’ bout love (Inst.)  
13. 사귀고 싶어 (Inst.)  
14. 너 땜에 잠이 깨 (Inst.)
15. 레디메리Go! (Ready-Merry-Go!) (Inst.)
16. About Her (그 여자 이야기Theme)



Album Review

tvN <이웃집 꽃미남>
'막강 소장가치' OST 풀세트로 종영 아쉬움 달랜다!
<이웃집 꽃미남> OST Special Edition

듣는 OST + 보는 DVD + 읽는 북클릿!
<이웃집 꽃미남>의 두근달달 감성, 완전 충족!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손호영, 타이틀 등 미공개 음원 대거 삽입!
김슬기+고경표 '채무커플' 못 말리는 더빙 DVD와 드라마 속 소품으로 알찬 부록 구성, 소장가치 UP!

로코물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으며 화제 속에 종영 한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이 오는 8일(내일) OST Special Edition 앨범을 발매한다.

<이웃집 꽃미남>은 지난 2월 26일 Special 음원인 김슬기의 '너 땜에 잠이 깨'를 마지막으로 총 6곡의 OST 곡을 음원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 바 있다. <이웃집 꽃미남> OST는 두근달달한 드라마의 감성과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특징을 음악으로 완벽하게 풀어 내 '드라마 맞춤제작 OST'라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의 세 번째 트랙으로 공개 된 이정의 '너였으면 좋겠어'는 각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극 중 '깨미커플'의 테마곡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의 분위기와 상황에 딱 맞아 떨어지는 곡들로 주목 받은 이번 OST 앨범은 '로맨틱펀치', '제이레빗' 등의 인디밴드부터 음원강자 이정, 뛰어난 표현력의 주연배우 박신혜, 윤시윤까지 다양하고 알찬 가창자 라인업으로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SNL 코리아>, <이웃집 꽃미남>을 통해 최근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오른 김슬기와 고경표가 마지막 주자로 OST 앨범에 합류함으로써 앨범의 풍성함을 더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도 '이꽃남'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이웃집 꽃미남' 타이틀 송과 BGM, 각 음원의 Inst. 버전이 추가되었고, 3회부터 삽입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손호영의 '나를 좀 봐봐' 까지 이름을 올렸다.

<이웃집 꽃미남> OST Special Edition 앨범은 더 다양하고 풍성해진 곡의 라인업뿐만 아니라 막강 소장가치를 자랑하는 패키지로 구성되어 <이웃집 꽃미남> 종영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구성은 '채무커플' 김슬기, 고경표가 특별 더빙한 DVD이다. DVD에는 미공개 영상 '깨방정 비하인드 스토리'와 드라마 편집 영상 '두근달달 러브라인'이 삽입되어 있다.

또한 드라마 속에 등장했던 '깨미커플'의 주사위판, 김지훈의 포스트잇 웹툰 북, 윤시윤, 박신혜의 싸인이 들어 있는 초도 한정 폴라로이드 인쇄 사진 등 드라마만큼 통통 튀는 부록들로 그야말로 스페셜한 OST 앨범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앨범의 북클릿 역시 남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가사지, 명대사 뿐 아니라 주인공 인사말, 캐릭터 분석 등 글로 읽는 재미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

이처럼 듣는 재미, 보는 재미, 읽는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이번 앨범은 알차고 풍성한 패키지로 두근달달한 <이웃집 꽃미남>의 감성을 완전 충족 시켜줄 예정이다.
<이웃집 꽃미남> OST Special Edition 앨범은 3월 8일에 각 온/오프라인 음반 구입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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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Punch (로맨틱 펀치) - 1집 Midnight Cinde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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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Punch (로맨틱 펀치) - 1집 Midnight Cinderella 

Album Artist(s)
Romantic Punch (로맨틱 펀치)
Album Type
Full-Length
Release Date
2010.06.04
Genre
Indi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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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list

01. Right Now (Feat. 김바다 Of Art Of Parties) (Feat. Kim Ba Da Of Art Of Parties)
02. 눈치채 줄래요 (Didn't You Know)
03. 토요일 밤이 좋아 (Saturday Night Fever)

04. 쌩 (Turn My Face Away)
05. 좋은날이 올거야 (The Day) (Acoustic ver.)
06. 미드나잇 신데렐라 (Midnight Cinderella)

07. I Belong To You

08. 커플 브레이킹 (Couple Breaking)
09. 몽유병 (Sleepwalk) (Feat. 이혁 Of 내 귀에 도청장치) (Feat. Lee Hyuk of Wiretap In My Ear)

10. 이 밤이 지나면 (Unfeeling Kiss) (Remaster Ver.)


Album Review
- "낭만자객 로맨틱 펀치의 멀티 로큰롤!!"

음악가 전체가 그렇지만 특히 밴드는 존재를 위한 기본적 토대가 있다. 실험과 뚜렷한 음악적 지향이다. 이미 남이 한 것을 따라 한다거나 자신들만의 어떤 음악적 목표점이 없다면 밴드라고 이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밴드 로맨틱 펀치(Romantic Punch)는 확실한 밴드의 여건을 갖춘 팀이라고 할 수 있다. ‘낭만자객으로 해석하면 좋을 밴드 명 로맨틱 펀치에 이미 모든 것이 나타나있다.

이들은 ‘로맨틱의 범주에 넣을 수 있는 사랑, 유혹, 내일에 대한 낙관, 긍정적 사고뿐 아니라 이별의 상심과 보답 받지 못한 연정 같은 비감(悲感)을 포함한 모든 낭만 정서를 끌어대는 왕성한 포괄성을 자랑한다. 마냥 즐거운 기분만이 전부가 아닌 것이다.

그대 없이는 못살겠다는 내용의 ‘I belong to you의 사랑에 대한 갈구도, 무표정 속의 이별을 예감하는 ‘쌩(Turn my face away)의 쓰라림도, 어쿠스틱 감이 상큼한 ‘좋은 날이 올 거야의 희망적인 시각도 로맨틱 펀치에게는 모두 낭만의 카테고리에 속한다. 하긴 우리의 답답한 현실을 잊기 위해서는 모든 감정의 편린들을 로맨틱하게 다림질해야 하지 않겠는가. 희로애락을 모두 낭만적으로 품는 것이다.

10곡이 수록된 그들의 첫 정규작인 이 앨범은 그런 이유로 한두 곡을 듣고 그들을 규정해서는 곤란하다. 열 개의 곡에 나타난 갖가지 로맨틱 필링, 그 다채로운 낭만 정서를 고루 접해야 한다. 10곡의 수록곡은 다감(多感)에 기초한 만큼 표현방식 또한 여럿을 가져가 자연스레 스타일의 다양성을 전리품으로 획득하고 있다.

가장 빠르게 그룹 이미지를 전달해줄 첫 곡 ‘Right now과 이어지는 곡 ‘눈치채줄래요?의 차이도 인상적이지만 ‘쌩에서 ‘좋은 날이 올 거야로, 거기에서 기타 배킹을 전면화한 다음 ‘Midnight cinderella과 ‘I belong to you'로 이어지는 사운드나 곡조의 현저한 변화는 다채로움을 만끽하게 해준다.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속도감을 잃지 않는 것도 이들의 미덕이라 할 만하다. 이들의 음악을 모던 록이나 펑크 또는 브릿팝으로 정의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페이스 조절로 표현된 것일 뿐 그냥 로큰롤이라고 부르는 게 맞다. 로큰롤의 즐거운 파티요, 로큰롤의 서러운 외침이다.

2004년 싱글 ‘햇살 밝은 날로 데뷔해 2006년의 ‘민들레, 2009년의 ‘내일로 점프(Jump)까지 그리고 이대 소재 라이브클럽 <퀸>에서의 지속적인 로맨틱 파티 공연과 로드 투어를 통해 나름의 이력을 쌓으면서 멤버들의 연주 펀치력도 안정되어 있다. 완급이나 고저, 강약을 능숙하게 처리해갈 수 있는 공력을 다진 것이다. 이전 싱글로 발표된 것들과 새로이 녹음된 ‘토요일 밤이 좋아, ‘이 밤이 지나면, ‘좋은 날이 올 거야를 비교해 들으면 그 성장의 확인이 가능하다.

팀의 리더인 인혁은 얼핏 일정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보컬 톤이지만 ‘눈치채줄래요?와 ‘몽유병(Sleepwalking)의 현격한 편차가 말해주듯 보컬의 멀티 카드를 내놓는데 성공했다. 어쩌면 이번 첫 정규작품 승리의 일등공신은 인혁의 보컬이다.

밴드는 낭만의 확대 생산을 바란다. 리스너 또한 그 낭만적인 가격(加擊), 로맨틱 펀치에 자극받아 상실되었던 아니 잊고 있던 낭만적 감성을 부활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일로 점프는, 정말로 즐거운 토요일 밤은, 온몸을 던지는 자신감은 불가능하다. 여기 로맨틱 펀치가 안내하는 낭만 여행길이 마침내 우리 가슴속을 향한다.

- 음악평론가 임진모(www.iz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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