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Albums
Showing posts with label Brown Eyed Soul.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Brown Eyed Soul. Show all posts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 4집 Thank Your Soul - SIDE A

To download this full album, choose any of the download links available below.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 4집 Thank Your Soul - SIDE A

Song Artist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Album Type
Full-Length
Release Date
2014.02.14
Genre
R&B


Download Links (Full Album)

Mediafire (320kbps) - RAR Click here to download
MEGA (Individual Tracks) - MP3Download tracks below
Mirror Unavailable

Tracklist

01. BES Theme
02. Philly Love Song
03. Pass Me By
04. 너를
05. You Are So Beautiful
06. Always Be There
07. Philly Love Song (Kei G Travus Regrooved Mix)



Album Review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4집 Thank Your Soul - SIDE A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규 4집 [Thank Your Soul Side A] 리뷰
음악은 어떻게 흘러 이곳까지...

Thank Your Soul Side A!
인류의 변천에 대한 기록을 역사((歷史)라 한다. 원뜻을 풀이하면 '글로 적은 세월'. 엄밀히 따지면 기록되지 않은 역사는 존재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음악의 역사는 어떨까? 종이에 악보를 적었던 길고긴 시기를 거친 뒤 전기로 음악을 기록하고 듣는 축음기의 시대가 도래 했다. 악보를 읽을 수 없어도 본연의 소리로 음악을 소장할 수 있는 혁명적인 변화가 찾아온 것이다. 모든 대중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이 매체의 변화를 통해 '대중음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었다. 그리고 SP, EP, LP, 카세트테이프, CD, MP3로 변천해 오며 대중음악의 사료들은 지금도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음악의 흐름은 이처럼 기록 매체의 변천사와 궤를 같이 한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그동안 이러한 '음악의 흐름'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착을 보여 왔다. 정규 3집은 스페셜 LP로 제작했고, 음악을 만드는 전통적인 기술과 소품들을 선택해 왔다. 60년대와 70년대 소리를 재현해 내기 위한 시도들은 금전적, 신체적으로 모두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선택이었지만 계속해서 시도되었다. '관심'에 '애착'이라는 단어가 더해지게 만드는 이유다. 그리고 이번 앨범은 스페셜 '카세트테이프'로 함께 발매된다. 아직까지 통용되고 있는 매체이지만 CD에 주도권을 넘겨준 뒤 책장 구석으로 자리를 옮긴 지 오래 된 카세트테이프다.

카세트테이프는 온전한 아날로그 매체 LP와 온전한 디지털 매체 CD의 중간에 자리하고 있다. '선'으로 기록된 아날로그와 '점'으로 기록된 디지털의 중간이기도 하며 양산되기 시작한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시대도 LP와 CD의 접점을 교집합처럼 커버하고 있다. 그리고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이번 앨범 역시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고 있으며, 1970년대에서 1990년대 사이를 흐르고 있다. 이들이 카세트테이프에 이번 앨범을 담고자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음악 역사 기록관의 데이터베이스를 랜덤 플레이하듯 흑인 음악이 흘러온 길을 다시 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규 4집 'Thank Your Soul Side A'. '음악의 흐름'을 되짚어 전하는 이들을 통해 우리는 가슴을 흔들고 흥을 돋우는 음악의 원초적 마력을 유감없이 전해들을 수 있다.
가창력 중심의 보컬 그룹? 초월(超越)!

'브.아.솔. 싱어송라이터 群'의 음악적 디테일
이번 정규 4집 앨범은 'Side A', 'Side B' 두 개의 파트로 나뉘어 발매된다. 'Always be there'를 포함 지난 'Ultimate Triple Single'에 담겼던 '너를', 'You Are So Beautiful', 'Philly Love Song' 세 곡이 앨범에 수록되며 보너스 트랙으로 담겼던 'Philly Love Song (KEI G Travus Regrooved Mix)'도 함께 수록됐다.
이번 'Side A'에 수록된 신곡은 타이틀곡인 'Pass Me By'와 인스트루멘탈 곡 'BES Theme' 두 곡이다. 두 곡의 스타일은 전혀 다르다. 'Pass Me By'는 1990년대 어번(Urban) 스타일의 업템포 R&B곡이며, 'BES Theme'은 멤버들의 허밍 하모니만 담겨 있는 필리 소울(Philly Soul) 연주곡이다.
이 두 곡은 물론 앨범에 앞서 담긴 싱글 선 공개 곡들까지 아울렀을 때의 일감은 '송라이팅'으로 향한다. 초창기 브라운아이드소울을 규정했던 나얼의 독보적인 고음과 애드리브, 정엽의 달콤한 인트로, 영준의 부드러운 중저음, 성훈의 개성 있는 음색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지만 이제는 이들의 음악을 들으며 '가창력이 뛰어난 보컬 그룹'으로 평가하는 건 틀린 표현이다. 이른바 '브.아.솔. 싱어송라이터 군'이 만들어 내고 있는 음악적 디테일과 폭넓은 스펙트럼 때문이다. 노래 잘하는 그룹은 이들 말고도 여럿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이들처럼 노래하면서 이들처럼 음악을 잘 만들어 내는 팀은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여타 가창 중심의 보컬그룹과 위상을 달리하는 이유다.
'Pass Me By'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팬들에게 가장 강하게 어필하는 장점을 담고 있다. 파트를 나눠 만들어 내는 4인 4색과 나얼의 고음을 동반한 하모니를 담고 있기 때문. 거기에 더해 모던하고 경쾌한 EP 사운드와 역동적인 베이스라인도 감상 포인트다. 친숙한 R&B 발라드곡이지만 음악적 디테일이 곡의 고급스러움을 이끌어 낸 곡이라 할 수 있다.
'BES Theme'은 팀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자축의 의미로 만든 브라운 아이드 소울 테마송이다. 힘이 넘치는 브라스 섹션과 남성미 넘치는 사운드가 매력적인 이 곡은 1970년대 유행한 영화 장르 '블랙스플로이테이션(Blaxploitation)' 영화의 OST를 연상시키는 필리 소울 곡이다. 특히 후반부를 주도하는 기타 중심의 강렬하고 꽉 찬 사운드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을 중창 그룹으로 규정하는 것이 왜 틀린 표현인지를 방증한다.
어떤 이들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에게 음악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음악을 요구할 수도 있다. 구시대의 음악을 답습한다고 폄하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가창 그룹에서 출발한 이들은 지난 10년의 시간동안 '음악의 흐름'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통해 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깊이를 더해왔고, 결국 가장 노래를 잘하면서 가장 음악적 디테일이 훌륭한 그룹으로 성장했다. 록그룹 블랙 키스(The Black Keys)가 생각난다. 과거를 답습한다며 그래미의 외면을 받아 왔지만 그들처럼 과거를 현재에 어울리게 재해석해 낸 팀도 없었다. 음악은 기술과 다르다. '성장'과 '발전'으로 만족시킬 수 없는 원초적 감성이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 대중음악평론가 이용지)


Related Articles
Related Article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 Thank Your Soul

To download this full album, choose any of the download links available below.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 Thank Your Soul

Song Artist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Album Type
Digital Single
Release Date
2013.12.19
Genre
R&B


Download Links (Full Album)

MEGA (320kbps) - RAR Click here to download
Mediafire (Individual Tracks) - MP3Download tracks below
Mirror Unavailable

Tracklist

01. You Are So Beautiful
02. 너를
03. Philly Love Song
04. Philly Love Song (Kei G Travus Regrooved Mix)



Album Review
* 브라운 아이드 소울 디지털 싱글 'Thank Your Soul'
'그들의 과거는 현재가 된다.'

Thank Your Soul!
대한민국의 대중음악은 이른바 '주류 음악'의 지배를 강하게 받아왔다. 한 시대를 대변하는 음악의 장르나 트렌드로 급격하게 몰리는 성향을 보여 왔으며, 이런 성향 때문에 그 시대의 흐름을 따르지 않는 뮤지션들은 수면 위로 떠오르기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이런 한국 대중음악의 특성을 고려할 때 더 큰 가치를 지닌다. 시대의 흐름과 전혀 연관성이 없는 음악들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흔한 TV 프로그램에 얼굴 한 번 내비치지 않는 이들이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최고의 음반 판매량과 최고의 티켓 파워를 자랑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Soul'이다.

'Soul'이란 장르는 참 많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강성이라 일컬어진 딥 소울,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모타운 소울, 흥겨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훵키 소울, 바람처럼 부드럽게 넘실거리는 필리 소울 등 '소울'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에서 같을 것 같지 않은 많은 느낌의 음악들이 사랑 받았다. 그렇다면 이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었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 또한 바로 'Soul'이다.

장르로서 규정된 'Soul'의 의미에 앞서 'soul'이라는 단어는 내면의 정신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Soul'이란 'inner spirit'을 자극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음악은 'Soul'의 기본과 강점을 충실하게 담아내고 있다. 단순한 가창력만으로 이야기할 수 없는 내면의 소리를 담아내고, 그를 통해 대중의 'inner spirit'에 울림을 전한다. 음악이 전해야 할 궁극적인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음악은 계속해서 과거의 낯선 땅으로 향하고 있다. 1970년대, 1980년대 미국의 어딘가를 향하며 2010년대의 한국 대중에게 낯선 음악을 전하고 있는 이들. 하지만 이들의 소리가 대중의 마음에 닿으면, 대중성 없는 리얼 소울 음악이 대중성을 확보한다. 이제 이들이 만들어 내는 음악은 소울 변방 한국의 대중에게 새로운 음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과 대중적 성공에 연연하지 않고 내면의 울림으로 만들어 낸 10년의 성공. 과거의 음악에서 영감을 얻으며 성장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10년의 시간을 지나며 소울의 현재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가 된 중창 하모니

브아솔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싱글 형태로 공개된 이번 음반의 특징은 멤버 개개인의 색이 도드라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수록곡들은 4명의 목소리와 파트가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하나의 소리가 되어 전개된다. 4명의 가창력을 나누어 더하는 수준을 넘어서 하나의 합으로 음악을 그려 나간다는 점에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발전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1970년대 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디스코 태동기의 따스한 흥겨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가성으로 메인 멜로디를 그려 나가며 30년이 훌쩍 넘는 세월의 간극을 무색케 하고 있다. 30대 중반 전후의 나이에 이르렀음에도 더 맑아지는 이들의 음색 또한 세월의 흐름을 무색케 한다. 거의 모든 곡과 파트에서 거부감 없이 부드럽게 흘러가는 유려한 가창은 이들이 가수로서 얼마나 충실한 삶을 살아왔는가에 대한 반증이기도 하다.
섬세하면서 웅장한 울림, '너를'

흥겨움으로 포장된 'Ultimate Triple Single'
이번 음반은 정규 4집 앨범 발매에 앞서 디지털 싱글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한 곡의 리믹스 넘버를 포함 총 4곡이 수록되었다. 3곡의 온전한 싱글을 한 음반에 수록한 이름하여 'Ultimate Triple Single'.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다채로운 완성도를 만들어 내고 있는 구성으로 브아솔표 중창 발라드인 타이틀곡을 흥겨운 3곡이 감싸고 있는 구도가 흥미롭다.
첫 트랙인 'You Are So Beautiful'은 1970년대의 세련된 소울 넘버들의 느낌을 담고 있다. 처음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한 달콤한 러브송으로 한발 한발 가볍게 앞으로 나아가는 듯한 리듬 전개가 사랑의 설렘을 동적으로 묘사하는 듯하다.

두 번째 트랙인 'Philly Love Song'은 전형적인 1970년대 필리 소울(Philly Soul) 스타일의 곡으로 소울에서 디스코로 이어지는 소울 음악의 특징을 간직하고 있다. 오픈 하이햇 리듬을 사용한 것이 감상 포인트로 가볍고 스피드한 오픈 하이햇 연주법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세 번째 트랙은 타이틀곡 '너를'. 68박자 계열의 R&B 발라드로, 전형적인 중창단을 위한 곡이다. 웅장함을 유지하면서도 감성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편곡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후문이다. 기존 브라운아이드소울표 발라드 곡들의 장점을 그대로 간직한 곡으로 파워풀한 나얼의 보컬과 멤버 개개인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트랙은 일렉트로닉 믹스 사운드의 귀재, 케이 지 트래버스(Kei G Travus)가 리믹스한 'Philly Love Song'의 'Kei G Travus Regrooved Mix' 버전. 현대적인 사운드로 원곡의 흥겨움에 그루브를 더했으며 원곡의 리듬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느낌의 음악을 만들어 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Thank your soul'이라는 말로 팬들의 'soul'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브라운아이드소울에게 'soul'이란 '영혼'이 아닌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혼'이다. 이번 음반의 타이틀이 'Thank Your Soul'인 이유는 '혼', 즉 사람에 대한 감사를 의미한다. 진정한 팬들에 대한 감사이기 때문에 음반 타이틀을 'Thank Your Soul'로 정했다는 브라운아이드소울. 팬의 한 사람으로서 브라운아이드소울 그들의 'soul'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글 대중음악평론가 이용지)


Related Articles
Related Article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 Always Be There

To download this full album, choose any of the download links available below.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Always Be There

Song Artist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Album Type
Digital Single
Release Date
2013.10.31
Genre
R&B, Urban


Download Links (Full Album)

Mediafire (320kbps) - RAR Click here to download
Mediafire (Individual Tracks) - MP3Download tracks below
Mirror Unavailable

Tracklist

01. Always Be There


Album Review
브라운 아이드 소울 디지털 싱글 'Always Be There'
브라운아이드소울 10년 역사의 콜라주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서로 다른 질감을 가진 4개의 오브제를 붙여 조화로운 예술 작품을 탄생시킨다.' 10년 전,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역사는 한 편의 콜라주 작품이 만들어지듯 그렇게 시작되었다. 나얼이라는 스타 뮤지션의 이름 아래 목소리를 더한 세 명의 신인 정엽, 영준, 성훈.
10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브라운아이드소울에는 네 명의 스타 뮤지션이 자리하고 있다. 정엽, 나얼, 영준, 성훈, 네 멤버는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개개인의 목소리와 개성을 더욱 강화했고, 이들의 변화된 10년 역사는 브라운아이드소울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Always Be There'에 고스란히 담겼다. 10년 동안 가꾸고 키워 온 4인 4색 매력을 한 곡 안에 집대성한 셈. 그런데 묘하다. 네 사람의 음색이 뚜렷이 구분되지만 곡의 분위기는 10년 전의 것과 다르지 않다. 이런 결론에 이른다. 이들의 조화는 그 시작부터 절묘했다.
Of the fan! By the fan! For the fan!
팬을 위한 감사의 노래
'Always Be There'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이름으로 3년 만에 발표되는 곡이다. 10년 동안 단 세 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니 음원 발매에 매우 인색한 팀인 것만은 확실하다. 그만큼 앨범 발매에 큰 의미를 두고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쓰는 이들이다. 그런 그들이 처음으로 디지털 싱글을 선택했다. 곡의 주인이 자신들이 아닌 팬들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곁을 지키고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 별다른 활동 없이 음반과 공연으로만 소통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이기에 곁을 지켜 준 팬들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결국 음악이었다.
이 곡은 철저하게 팬들을 위해 만들어진 '10주년 기념 팬송'이다. 본인들의 음악적 욕심보다는 팬들이 듣고 즐거워할 수 있는 사운드를 선택했고, 가사에는 10년 간 팬들에게 느낀 고마운 마음과 따뜻한 애정을 담았다. 멤버 본인들의 10년을 자축하기보다 팬들의 차갑고 지친 감성을 보듬어 줄 따뜻한 곡을 만들려 했다는 브라운아이드소울. 가사에 담긴 감사의 표현은 기대 이상으로 직접적이다. '귀를 기울여 마음을 들어줘. 조금 늦은 나의 고백을...'이라는 10년 만의 고백에는 팬들에게 감사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진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10년 후에도 변치 않을 온기
'Always Be There'
곡은 1980년대 스타일의 따뜻한 팝 사운드로 꾸며졌다. 자극적이지 않은 멜로디, 거친 목소리를 찾아볼 수 없는 부드러운 보이스, 감성을 어루만지는 하모니까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곡들 중에서 가장 따뜻하고 말랑말랑한 곡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은 이 곡에 대해 '한 번에 귀에 꽂히는 곡이기보다 듣는 이에게 진솔하게 다가가서 오랫동안 듣고 위로 받을 수 있는 곡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10년의 시간이 그러했듯, 앞으로의 10년도 팬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이들의 온기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이 노래 'Always Be There'처럼. (글 대중음악평론가 이용지)
Always Be There
Composed by Browneyed Soul
Lyrics by Browneyed Soul
Arranged by 강화성
Programming by 강화성
Background Vocal by Browneyed Soul
Keyboards by 강화성
Rythm Programming by AND (김지환)
Guitar by 홍준호
Recording by 최형 김갑수
Mixed by 최형
Mastered by Bigboom (at Sonic Korea)
Filmed by 송원영 (APRIL SHOWER)

Related Articles
Related Article


Various Artists - 남자가 사랑할 때 (When A Man Loves OST)

To download this full album, choose any of the download links available below.


Various Artists - 남자가 사랑할 때 (When A Man Loves OST)

Album Artist(s)
Various Artists
Album Type
Compilation
Release Date
2013.06.05
Genre
OST


Download Links (Full Album)

MEGA (320kbps) - RAR Click here to download
MEGA (Individual Tracks) - MP3Download tracks below
Mirror Unavailable

Tracklist

01. 사랑학 개론 (Introduction To Love) - Baek Ah Yeon (백아연)
02. 첫 번째 단추 (First Button) - Jung Dong Ha (정동하) [Boohwal]
03. 제자리 (Same Place) - Hwayobi (화요비)
04. Bye Bye Love - B2ST (비스트) & BTOB (비투비)
05. 비밀노트 (Secret Note) - JeA (제아) [Brown Eyed Girls]
06. 이별이 오나봐 (Goodbye Is Coming) - Sung Hoon (성훈) [Brown Eyed Soul]
07. Don't Go - PIA (피아)
08. Abyss 
09. As Time Gose By
10. Imminence
11. Lunar sonata
12. 그녀의 사정
13. 너를 보다
14. Last Breath
15. 둘만의 여행
16. 첫 만남


Album Review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인생의 한 순간, 사랑을 위한 뜨거운 열풍에 휩싸인 주인공들의 사랑을 그린 치정 멜로드라마로서,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채정안 등이 출연, 오준성 작곡가가 총 프로듀싱한 O.S.T에는 백아연, 정동하, 화요비, 비스트&비투비, 제아(브라운 아이드 걸스), 성훈(브라운 아이드 소울), 피아가 참여한 7곡의 노래와 9곡의 BGM으로 총 16 곡이 수록되었다.

01. 사랑학개론 - 백아연 (작곡 : 오준성 / 작사 : 오준성, 은종태)
'사랑학개론은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는 백아연이 참여, 봄날의 첫사랑 같은 느낌을 신인답지 않은 감성으로 표현하여 애틋하면서도 애절한 사랑감정을 더욱 고조시켰으며,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가수로서 드라마 뿐 아니라 OST 에 대한 이목 또한 집중시켰다.

02. 첫 번째 단추 - 정동하 (작곡 : 오준성 / 작사 : 김유경)
잘못 끼워진 단추처럼 어긋나 버린, 자신과 다른 곳을 바라보는 여자에 대한 한 남자의 심정을 드러낸 곡으로, 폭풍 가창력을 인정받은 감미로운 락커 정동하가 참여, 자신만의 카리스마로 소화하는 매력을 맘껏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03. 제자리 - 화요비 (작곡 : 오준성 / 작사 : 김유경)
엇갈린 운명에 선 주인공의 슬픈 심정을 담아낸 Sad Theme '제자리는, R&B 스타일의 곡으로
'소울의 여신' 화요비가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함께 감성이 짙게 묻어나는 창법으로 슬픈 멜로디를 극대화 시켰다.

04. Bye Bye Love - 비스트(BEAST) & 비투비(BTOB) (작곡 : 오준성 / 작사 : 오준성, 은종태)
사랑의 아픔과 이별의 안타까움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 발라드곡 'Bye Bye Love는 감성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라인, 강한 비트와 중독성 높은 후렴구가 돋보이는 노래로, 비스트(BEAST)와 비투비(BTOB)가 참여, 완벽한 하모니와 가슴 저미는 감성 보컬로 슬픈 멜로디를 극대화시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아이돌의 면모를 또 한번 보여냈다.

05. 비밀노트 - 제아(브라운 아이드 걸스) (작곡 : 오준성 / 작사 : 오준성, 은종태)
'비밀노트는 마음 속 깊은 사랑의 감정을 애써 억누르려는 드라마 여주인공의 독백을 담아낸 발라드이다. 마치 사랑에 슬픈 여자의 깊은 눈빛을 그려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의 곡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는 특유의 독특한 음색으로 한 여자의 슬픈 감정을 절제된 창법과 애처로운 보이스로 표현해 곡의 애절함을 극대화시켰다.

06. 이별이 오나 봐 - 성훈(브라운 아이드 소울) (작곡 : 오준성 / 작사 : 김유경)
'이별이 오나 봐는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돋보이는 정통 발라드 곡으로, 최고의 보컬리스트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성훈이 참여하였다. 성훈은 뛰어난 곡 해석과 가창력, 그리고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이별을 예감한 한 남자의 슬픈 감정과 연인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섬세하고도 애절하게 표현하였다.

07. Don't Go - 피아 (작곡 : 오준성 / 작사 : JUNE, 옥요한)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돌이키고 싶어하는 한 남자의 쓸쓸하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낸 'Don't Go'는 기타와 피아노 라인의 조화, 몽환적이면서 읊조리는 듯한 특색 있는 보컬과 반복되는 후렴
구로 애절함을 더한 락발라드 곡으로, 2001년 데뷔 후 최고의 밴드를 가리는
'탑밴드2'에서 최종우승을 거머쥐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밴드 '피아' 가 참여하였다.

그 외 BGM

08. Abyss - 김현종
09. As Time Goes By - 동민호
10. Imminence - 박요한
11. Lunar Sonata - 안소영
12. 그녀의 사정 - 박요한
13. 너를 보다 - 김현종
14. Last Breath - 동민호
15. 둘만의 여행 - 안소영
16. 첫 만남 - 안소영

전체 테마 7곡은 그간의 드라마 음악을 통해 수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고, 많은 시청자들과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으며 드라마 OST를 주도해온 오준성 작곡가의 작품으로 대표작으로는 '신의, '시티헌터, '꽃보다 남자, '검사 프린세스, '마이걸 등이 있다.
이외의 BGM 9곡은 김현종, 동민호, 박요한, 안소영이 참여하였다.
 
BubbleFeetMusic (SK) © 2013 - All Rights Reserved
AegyoSyndrome [SyntaxError Theme] v1.2